‘어서와’ 레전드 야구 용병 니퍼트, 초보 육아기 공개 “어려워”

Picture 1 (1).jpg

이날 방송 최초로 니퍼트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올해 5살, 3살이 된 편식쟁이 두 아들에게 아침부터 반찬을 골고루 먹이려 고군분투한 것. 니퍼트는 “야구보다 육아가 더 어렵다”며 초보 아빠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육아를 마친 니퍼트는 특별한 장소로 향했다. 그가 찾은 장소는 바로 은퇴 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야구 아카데미. 니퍼트는 “야구를 좋아하는 한국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설립 이유를 밝혀 한국 야구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내 학부모님들과의 면담 중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니퍼트의 리얼한 학부모 상담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외국인 투수 니퍼트의 엄청난 이력에 MC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016시즌 KBO 정규리그 승률 1위, 다승 1위, 평균자책점 1위 등을 휩쓸었던 것은 물론 외국인 최초로 100승과 1000 탈삼진을 달성한 것. 니퍼트가 달성한 대기록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