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핀란드 출신 빌푸 “한국 온 지 두 달 만에 6kg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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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의 대구 출장을 따라나선 빌푸의 특급 외조가 공개된다. 아내를 위해 대구 10미(味) 체험에 나선 것. 빌푸는 선지부터 막창까지 그동안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에 도전한다.

빌푸의 업그레이드된 ‘먹스킬’에 이어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빌푸의 직업도 공개된다. 아내가 “사람들이 당신 직업이 보트 운전사인 줄 안다”고 하자 빌푸가 현재 정신과 간호사 지망생이라는 사실을 밝힌 것. 소문만 무성했던 빌푸의 직업이 공개되자 MC 박지민은 “어쩐지 볼 때마다 힐링이 됐다”며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빌푸를 위해 아내도 특별한 일정을 준비했다. 지난 10월 한국 입국 이후 2개월 만에 몸무게가 무려 6kg나 늘어난 빌푸를 위해 아내가 한의원 진료를 예약한 것. 빌푸는 상담 후 왕뜸부터 침 치료까지 받게 됐다고. 빌푸의 진료 과정을 지켜보던 레오는 “핀란드에서는 의사에게 상담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말했고 제임스 또한 “한국 병원은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돼서 좋다”며 한국의 의료 시스템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빌푸의 한방 치료 도전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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