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개’ 조윤희, 이혼 후 첫 딸 언급 “키 크고 얼굴 작아 다른 엄마 부러워해”

Picture 1.jpg

 

Picture 2.jpg

 

자연스럽게 조윤희는 강아지가 아닌 딸에 대해 언급했다. 조윤희는 “그 전에는 아이를 낳지 않고 결혼할 때가 되고 아이를 낳을 때가 되고 강아지만 키우고 살거야 오랫동안 했었다. 아이를 낳았다. 원해서”라고 설명했다.

조윤희는 티파니와 허경환에게 딸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랑했다. 조윤희가 딸의 사진을 보여주자 티파니는 “정말 예쁘다 언니랑 너무 똑같다. 너무 언니랑 닮았다”고 칭찬했다.

조윤희는 “키가 크고 얼굴이 작아서 엄마들이 부러워한다. 공룡과 자동차를 좋아하는 톰보이 스타일이다. 나는 너무 소심하고 내성적으로 살았으니까 내 딸은 사람들도 리드하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투머치다”라고 웃으면서 자랑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