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조인성, 호평에 해맑은 미소 “맛있어요?”..대게라면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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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비된 요리는 조인성이 지인에게 직접 공수해온 대게라면. 라면을 맛 본 손님들은 “라면에서 해물 맛이 난다”며 “이렇게 파시면 남는 것 없을 것 같다”며 걱정했다.

이에 조인성은 “고성에서 직접 공수해 온 대게다. 영업이익 적게 남기고 좋은걸 싸게 팔고 싶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차례로 나갔고, 조인성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 날 점심시간에 다녀간 손님은, 슈퍼손님 34명과 점심식사 손님 9명. 차태현은 “토네이도가 지나간 것 같다”며 “얼마 팔았는지도 모르겠다”고 당황해했다.

또 조인성은 “‘허리가 휘어진다’는 말이 이런 데서 나오는 거구나”라며 “(박)보영이 언제 오지? 빨리 와야 하는데…”라며 첫 날 부터 아르바이트생인 박보영을 기다렸다. 이에 차태현은 “보영이가 와서 계산해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며 박보영을 기다려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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