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박병은, 손님 고추 농사 발언에 음란마귀 발동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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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싱싱한 메뉴들은 농업인 손님들에 의해 개시됐다. 손님들은 “먹는데 회가 사료 줘서 먹인 것과 다르다”, “자연산이 원래 꿀맛”이라는 극찬과 함께 소주 2병을 추가 주문해 조인성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어 손님들은 농사 얘기를 시작했다. 그 중 한 손님은 “고추 농사는 형님만큼 잘 아는 분이 없다”고 큰소리로 외쳤는데. 이에 회를 뜨고 있던 박병은은 깜짝 놀라 고개를 들고 눈을 키웠고, 차태현은 “고추 농사 병은아”라며 오해를 정정해줘 웃음케 했다. 남주혁과 조인성의 비난 어린 눈길 속 신승환은 “나도 그 얘기인 줄”이라며 공감해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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