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조인성, 승차권 판매에 당황..”정 모르겠으면 직접 운전해야”

Picture 1.jpg

25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 시골슈퍼를 운영하게 된 배우 조인성, 차태현은 승차권으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

이들은 어떤 식으로 판매하는지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다 결국 버스 회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차태현은 직원에게 “회수권이란 걸 처음 봤다.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조인성은 “몇 시까지 근무하시냐. 끝나고 오늘 뭐 다른 스케줄이 있으시냐”라면서 직원을 가게로 초대하려 했다. 하지만 직원은 “제가 전화로 설명 드리겠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