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사장’ 연기자로 보이는 손님, 리얼리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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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나는 힐링 예능으로 시청자들에 사랑받고 있는 ‘어쩌다사장’에서 슈퍼가맥집을 방문한 일부 손님이 섭외된 것처럼 보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3월 4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과 조인성이 일일 알바생 박보영과 함께 시골 슈퍼가맥집 영업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영업 1일차인 차태현과 조인성이 둘 만으로는 슈퍼 영업이 힘들다고 판단, 일일 알바생 박보영을 고용했다. 박보영은 그간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경력직’다운 능숙한 업무 능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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