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서동주 “미국 로펌서 초봉 2억 받았다”

Picture 1.jpg

 

미국 5대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했던 서동주는 당시 연봉 질문에 “초봉이 20만 달러였다”라고 밝혔다. 이는 한화로 약 2억1,750만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러면서도 “일을 엄청 힘들게 시켰다. 대형 로펌은 워라밸을 생각하지 않고 일을 많이 하는 게 일상”이라고 말했지만, 이내 “승률은 이길 때까지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동주는 현재 자신의 재테크 현황도 공개하면서 “내 명의로 집을 사놓은 것과 여유자금으로 주식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독학으로, 상식적인 선에서 주식을 하고 있다. TQQQ라고 한 번 오르면 세배로 오르고 한 번 떨어지면 세배로 떨어지는 리스크 큰 것도 했었다. 지금은 20곳에 분산 투자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3~5년 정도 버틴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