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이나은, 방송 활동 어쩌나

Picture 1.jpg

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의 방송 활동에 빨간불이 커졌다. 전 멤버 이현주의 왕따 가해자 논란부터 과거 선정적인 발언, 또다시 불거진 학폭 의혹까지 문제가 겹겹이 쌓이고 있어 향후 활동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이현주의 왕따설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게재돼 파문이 일었다. 이를 뒷받침하듯 이현주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추정되는 작성자 A씨가 추가 폭로 글을 올려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A씨는 “최근 현주의 동생이 에이프릴 내 왕따를 폭로하면서 많은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멤버 중 일부만 괴롭혔다는 오해가 있어 글을 쓴다. 당시 에이프릴의 모든 멤버가 현주를 왕따시켰고, 방관자는 없었다”며 그룹 내에서 이현주가 봤던 피해 사례를 나열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