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이승협, ‘유스케’ 출연..’학폭 의혹’ 박혜수 대체

Picture 1 (1).jpg

엔플라잉 이승협이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엔플라잉 이승협은 이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 당초 KBS2 새드라마 ‘디어엠’ 주연 배우들의 출연이 예정됐으나 배우 박혜수의 학교폭력 의혹 여파로 녹화가 무산돼, 이승협의 출연이 급하게 정해진 것이다.

‘디어엠’ 주연 배우 박혜수, NCT 재현, 노정의, 배현성, 이진혁은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 차 23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계획하고 있었다. 특히 주연 배우들이 솔로곡과 단체곡을 선보이기 위해, 만만의 준비를 해왔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