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추리반’ 정종연 PD표 장르 예능 정수 “출연진 진짜 모습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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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고추리반’에서도 정종연 PD 표 장르 예능의 특징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입을 모아 “‘여고추리반’에서 멤버들의 ‘진짜 모습’이 나온다”고 전했다. 짜인 각본대로 진행되지 않아 계속 집중해야 하는 만큼, 상황 자체의 몰입도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사전에 공개된 영상에서 엿보인 설정은 벌써 ‘과몰입’을 불러일으킨다. 명문고에 전학 간 멤버들은 모두 동갑인 친구들이 되어 같은 교복을 입고 실제 있을 것 같이 리얼한 학교 세트장을 누빈다. 색다른 설정과 촘촘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확장될 ‘여고추리반’만의 세계관에 기대감이 모이는 이유다.

정종연 PD는 제작발표회에서 직접 ‘여고추리반’이 지닌 차별점을 밝힌 바 있다. “전작과 달리 ‘여고추리반’은 모든 에피소드가 하나의 큰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어 미니시리즈처럼 진행된다. 한 번 시청하면 끝까지 봐야 큰 떡밥이 해결되는 형태”라고 전했다. 추리반의 활동이 진행될수록 점점 미스터리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이내 표면 위로 떠 오를 엮이고 엮인 비밀을 예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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