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엄복동의 나라”.. 자전거 안장 도둑맞은 마미손의 좌절

Picture 1.jpg

래퍼 마미손이 자전거 안장을 훔쳐 간 도둑에게 돌려달라고 요청하자 누리꾼들이 웃프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일 마미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이한 자전거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 사진은 자전거가 기둥에 묶인 채로 안장이 사라진 모습이었다. 그는 “안장 뽑아간 님 제발 돌려주세요 구하지도 못한단 말이에요. 님이 안 돌려주면 저 이거 버려야 해요”라고 토로했다.

마미손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웃프다며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안장이 없으면 못 안장”, “역시 엄복동의 나라”, “카페서 지갑 놓고 화장실 가도 안 가져가면서 자전거 안장은 훔치는 나라”라는 댓글을 달며 농담을 건넸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