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가스 마셨다’던 서예지의 진실..감독은 “말 아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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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가 전 연인이었던 김정현의 드라마 촬영에 관여했다는 주장에 이어 학력 위조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런 가운데 과거 영화 홍보 인터뷰 중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해당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서예지는 지난 2017년 1월 개봉한 영화 ‘다른 길이 있다'(감독 조창호)에 출연했다. 당시 서예지는 영화 홍보를 위해 진행된 언론 인터뷰 도중, 연탄 가스를 마시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장면에서 ‘감독의 제안으로 실제 연탄 가스를 흡입했다’고 말했다.

해당 인터뷰는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켰고, 이에 감독에 대한 비난부터 영화를 향한 보이콧으로까지 번졌다. 당시 조창호 감독은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영화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지는 감독으로서 이러한 문제가 야기된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면서도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모든 장면에서 위계에 의한 강압적 지시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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