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개된 김정현 서예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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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김정현 : 그럼요.
서예지 : 오늘은 왜 어떻게 했는지 말안해?
김정현 : 오늘 여자 스태프에게 인사도 안했고요. 다른 사람한테 완전 딱딱.
김정현 : 장(준호) 감독한테 다시 한 번 로맨스 안된다고 못 박았어요.
서예지 : ㅋㅋ 알았어. 행동 딱딱하게 잘 하고.
김정현 : 9부 대본 나왔는데 전면적으로 수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예지 : 수정 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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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 너만 만질 수 있어 내 손은.
서예지 :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김정현 : 그럼요. 김딱딱!
서예지 : 행동 잘하고 있어?
김정현 : 당연하죠. 티저 조감독 여자애가 하는데 딱딱하게.
김정현 : 여자들이랑 눈도 안 마주쳤고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김정현 : 서주현 찍는 타임이라 남자들끼리 이야기 중이고요.
김정현 : 방금 장(준호) 감독에게 멜로 로맨스 싹 지워달라고 했어. 논리정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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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 (스태프들에게) 인사는 어떻게 했는데?
김정현 : (현장 동영상을 찍어 보내며) 인사 자체를 안했어요.
서예지 : 자기는 (스태프들에게) 인사 안하는 게 맞고
서예지 : 걔들(스태프)이 먼저 하면 딱딱하게 하면 되는거고
서예지는 수시로 영상 및 음성을 요구했다. 김정현은 몰래 동영상 버튼을 눌렀다. 카메라 렌즈를 바닥으로 돌려 현장을 찍었다. 그리고 전송했다.
서예지 : 지금 기분 나쁘거든. 지금 상황 찍어 보내봐
김정현 : (현장 동영상 전송)
서예지 : 나한테 영상 보낸 건 촬영장 아니더만?
김정현 : 촬영장 안이에요. 스튜디오 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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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 나는 계속 대본 보고 있어요. 딴짓 안하구요
서예지 : 로맨스 없게 잘 수정하고.
서예지 : 나로 인해 자긴 행복하지. 날 그러니 더 행복하게 만들어.
또 다른 날에도 마찬가지.
김정현 : 대본 볼 거에요.
서예지 : 네. 잘 고치고. 스킨십 로맨스 노노.
김정현 : 그럼여.

“최호철 작가는 방송 중반 맹장이 터졌고, 장염을 앓았어요. 핏주머니를 찬 채로 작업실에서 일했습니다.
다들 목숨 걸었다고요.” (현장 관계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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