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진기주 “다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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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진기주는 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대해 “길었던 촬영 기간이라 처음엔 걱정도 됐지만, 지금은 다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기쁘게 답했다.

대기업 직원, 기자, 연기자까지 어떻게 원하는 직업을 다 가질 수 있었는지 묻자 “매일매일 하루를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그 생각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어서 도움이 됐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지치지 않은 원동력에 대해선 “그 답은 가족이다. 또 가끔 나만의 동굴 속으로 들어갈 때가 있는데, 굳이 빨리 나오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깊숙하게 들어갈 수 있는 만큼 들어가는 편이다. 그럼 스르륵 다시 올라오면서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기고 리프레시가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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