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이 언제부터 변명의 장?..김동성 커플 출연 논란

Picture 1 (1).jpg

방송 출연 직후 김동성-인민정 커플의 등장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시청자들은 ‘이혼한 연예인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 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 취지와 맞지 않는 섭외였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동성의 TV 출연이 적절하냐는 논란도 이어졌다. 김동성은 결혼 생활 도중 외도 의혹으로 세상을 뜨겁게 했다.

김동성은 ‘국정농단’의 주역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2015년 1월경 내연 관계를 맺고 장 씨 집에서 동거도 했다. 김동성의 전 부인 이 씨는 장시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을 했고, 법원은 장시호에게 “700만 원을 손해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