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 박세혁・김유민, 출산 3개월만 별거 ‘초고속 이혼’..”아들생일 연락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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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은 김유민에 대해 “처음 봤을 때 마냥 아름다웠다“고 첫만남을 떠올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임신 6개월 차에 결혼하고 출산 3개월만에 별거에 들어갔다. 이어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했다. 실직적인 신혼 생활 기간은 약 3개월 정도였다고.

김유민은 “결혼이 5일 남았는데 시아버지가 전화오셨다. 축가를 자신이 부르겠다고 하더라. 자신이 안부르면 결혼식에 안가겠다고 하셨다. 결국 아가씨가 불렀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출산 후 아기 이름을 짓는 것까지 집안끼리 계속 싸웠다고 회상했다.

김유민 엄마는 박세혁에 대해 “걔는 이혼 후 어떻게 애를 보여달라고 안햐냐”라고 말했다. 반면 박세혁은 “애기 보고 싶긴 하다. 하지만 이제 날 기억하지 못하지 않을까. 아기가 없었다면 이렇게 복잡하진 않았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알고보니 박세혁은 김유민과 헤어진 후 군입대를 했고, 현재 제대한지 3개월 밖에 안됐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약 2년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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