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뚱’ 김민경 주짓수 도전, UFC 파이터 김동현도 놀란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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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공개되는 코미디TV 웹예능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김동현 선수와 함께 주짓수를 배우는 김민경 모습이 그려진다.

촬영장에 도착한 김민경은 벽을 둘러싸고 있는 김동현의 사진을 보며 “너무 띄워주는 것이 아니에요? 왜 내 사진은 없어요?”라며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김동현은 “세계 6위까지 올랐던 UFC 파이터입니다”라며 자기소개를 했고 이에 김민경은 바로 고개를 숙이며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김동현은 주짓수에 대해 “3만 5천 가지의 기술이 있어 10년 동안 운동뚱에서 다룰 수 있다. FBI 필수 운동으로 채택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화려한 기술로 시범을 보였고 “팔 꺾기나 조르기로 3만개, 울라 타면 5만개의 기술을 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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