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900원 최저가 쿠팡 마저 넷플릭스엔 역부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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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900원에 무료배송·스트리밍 서비스란 파격 혜택을 안고 출범한 쿠팡. 그러나 넷플릭스의 높은 벽을 넘을 순 없었다. 출시 후 1달동안 일 사용자수가 꾸준히 줄었다.

국내 OTT(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에서 넷플릭스 점유율은 ‘마의 장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국내에서만 약 5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토종 OTT 3대장(웨이브·티빙·왓챠)를 합쳐도 넷플릭스를 넘지 못한다.

출시 첫날 일사용자수는 18만2000명에 달했지만, 이후 꾸준히 감소해 한달만에 일사용자수가 약 4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아무리 싸도 컨텐츠가 부족한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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