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전대미문X유일무이한 열정 만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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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는 명백한 ‘브랜드’다. 동시에 이전에 아이돌 업계에서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전대미문의 캐릭터이기도 하다. 데뷔 18년차로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지만, 그동안 그가 구축해낸 이미지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장기적 플랜 혹은 어떠한 의도나 목적에 맞춰서 빚어진 산물이 결코 아니다. 어떠한 상황에도 자신이 가진 ‘최선’을 쏟아내는, 그것도 매번 한 톨도 남기지 않을 것처럼 바닥까지 모조리 쏟아내는 그의 열정이 구축한 단단한 결과물이다. 그가 바로 ‘열정맨’ 유노윤호다.

유노윤호가 미니2집 ‘NOIR(누아르)’를 발매하고 최근 컴백했다. 19개 지역 아이튠즈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및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차트 1위, 한터차트와 가온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주요 음반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동방신기의 리더로 그 누구의 이견도 없을 만큼 오래도록 큰 사랑을 받아온 터라, 무수히 나열된 1위들의 모습이 좀 도드라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18년차 아이돌로, 여러 영역에서 활약하면서도 이렇듯 꾸준하게 본업인 가수로서의 영역을 꼭 붙들고 있는 것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도 늘 일관되게 열정적인 모습으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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