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한예리 “봉준호 감독 ‘미나리’ 보고 칭찬 많이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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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는 최근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받는 등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희열은 ‘미나리’ 수상 행진에 축하 인사를 건넸고, 한예리는 “매일 매일 신기하고 무슨 일인지 싶다. 어떨 때는 남 일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봉준호 감독도 연락 왔다고 들었다”며 봉준호 감독과 인연을 물었다. 이에 한예리는 “감독님이 제작한 ‘해무’에서 주연을 맡았었다. 그때도 많이 예뻐해 주셨고, ‘미나리’ 보고 칭찬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봉준호 감독님 다음 작품을?”이라고 했고, 한예리는 “감독님 저 여기 있다”고 이야기했다.

유희열은 ‘스케치북’에 나온다는 상상을 한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한예리는 “희열 님을 언젠가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다. 제가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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