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탈세하러 韓 온다고? 미디어만 믿는 개돼지” 네티즌과 설전[전문] – 좋으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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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교부와 병무청의 잇따른 입국금지 유지 방침에 “엄연한 차별”이라고 입장을 밝힌 가수 유승준이 일부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다 “개돼지”라고 언급하는 등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유승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무청장님’으로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제가 2002년 당시 군대에 가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은 지금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승준이 아닌 스티브 유로 불려도 저의 뿌리는 대한민국에 있고, 고국을 그리워 하는 많은 재외동포 중 한 사람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연예인으로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잘못이 있지만, 이를 두고 정부가 나서서 몇 십년 째 대한민국 안전보장 등을 이유로 대한민국에 발도 디디지 못하게 막는 것은 엄연한 차별이자 인권침해입니다”라고 주장했다.

http://entertain.v.daum.net/v/2020101408531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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