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로맨스 사극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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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로맨스 사극으로 돌아온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일 일간스포츠에 “유승호가 KBS 2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주인공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유승호는 극중 남영을 연기한다. 깎아놓은 밤처럼 잘생긴 얼굴에 선비다운 풍모, 그 지역 아씨들의 가슴을 함부로 뛰게 하는 미남이지만 여색을 멀리하고 책을 가까이한다. 뛰어난 머리와 그 뛰어난 머리를 받쳐주는 집요한 노력, 입신양명하겠다는 야심. 성공할 수 있는 삼박자를 모두 갖춘 이 잘난 사내에게 아쉬운 것이 있다면 단 하나, 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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