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新 예능 ‘컴백홈’ 오늘(3일) 첫방송, 시청포인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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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예능계에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는 ‘컴백홈’이 오늘 밤 10시 30분에 베일을 벗는 가운데, ‘컴백홈’을 한층 즐겁게 시청할 수 있는 시청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본다.

# 신 유라인 끌고 돌아온 국민MC 유재석!

대체불가 ‘예능의 신’ 유재석이 새로운 크루를 이끌고 친정에 돌아온다. 그 주인공은 개그맨 이용진과 래퍼 이영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용진과 유쾌한 텐션과 끼를 통해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는 ‘예능 핵인싸’ 이영지가 유재석과 함께 남다른 텐션의 ‘신(新) 유라인’을 결성했다.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대세길을 걷고 있는 유재석-이용진-이영지의 조합은 벌써부터 유쾌한 시너지를 예감케 한다. 실제로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 당시 유재석은 “낄끼빠빠가 절묘한 팀이다. 티키타카도 제대로”라며 찰진 팀케미를 자랑한 바 있어 기대감이 한층 고조된다. 또한 X-세대 유재석, Y-세대 이용진 그리고 Z-세대 이영지에 이르기까지, 각 세대를 대표자로서 MC들의 케미를 지켜보는 것이 ‘컴백홈’을 즐기는 커다란 재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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