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펜트하우스’ 시즌2, 반전에 반전.. 충격일 것”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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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시즌2 촬영에 대해 “절반도 촬영을 못했다. 굉장히 급하다. 쉬는 날도 거의 없다. 어제 야외촬영이 있었는데 제 분량이 취소가 되어서 좀 잤다. 어제는 천서진이 고생을 했을 것이다”라고 말한 후 “(이것을 말하는 게) 스포인가? 스포에 민감하다”라며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굉장히 반전에 반전이 이어질 것이다. 충격적일 것이다. 관계도가 살짝씩 변하면서 그 맛이 있을 것이다”라고 시즌2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신봉선이 “시즌1 흉터가 사라졌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이야기하자 유진은 당황한 후 “그건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을 피하기도 했다.

신봉선이 “주변에 로건 리 앓이 하는 분들이 있다”라고 전하자 유진은 “시즌2에도 나와서 활약을 할 예정이다. 이 정도 밖에 말씀을 못 드려 죄송하다”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수련이 살아 있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유진은 “살아있을 수도 있고 죽었을 수도 있고 트리플일 수도 있고, 모른다”라며 두루뭉술하게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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