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조세호, 하찮은 질문과 속물 발언이 주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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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하고 알고 싶지만 왠지 물어보기 민망한 질문이 있다. 이 질문을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건네는 조세호가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 조세호의 사람 여행이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는 시민들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실내로 자리를 옮겼다. 주제에 맞는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기 시작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4~5%대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인기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의 사람여행은 큰 자기 유재석, 작은 자기 조세호의 남다른 케미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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