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PD “진기주, ‘이직’ 특집에 딱 맞아..유재석·조세호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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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민석 PD가 ‘이직’ 특집에 출연한 배우 진기주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1일 이데일리와 전화 통화에서 김 PD는 “진기주 씨의 이야기를 저희가 다 담지 못했다”면서 “1시간 반 정도 녹화를 했는데 모든 스태프, MC들이 집중해서 들을 정도로 너무나 재밌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이직의 기술’ 특집으로 꾸며져 파일럿 출신 스타트업 대표 김진호, 선장 출신 로스쿨 교수 김인현, 배우 출신 한의사 박미경, 회사원 출신 천체 사진가 권오철, 삼성·기자 출신 진기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배우 진기주는 삼성에 입사해서 3년 간 근무한 스토리부터 기자로 지냈던 시간, 슈퍼모델을 거쳐 배우가 되기까지의 사연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삼성출신’, ‘기자출신’ 등 독특한 이력이 화제가 되긴 했지만, 이같이 깊은 이야기가 공개된 것은 처음인 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고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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