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양팡 복귀, 어김없는 ‘유튜브 6개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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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또 다른 유튜버 문복희, 보겸, 쯔양 등도 모두 6개월 안에 복귀한 가운데 ’유튜브 6개월 법칙‘은 어김없이 지켜졌다.

2월 1일 양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는 과거 조작 의혹이 불거진 유기견 구조 사건부터 부동산 계약 논란, 뒷광고 논란까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양팡은 “내가 저지른 뒷광고를 비롯한 여러 잘못에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면서 “지난 반년 동안 자숙시간을 가지면서 방송 시작부터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모든 경솔한 발언과 팬들을 기만했던 행동들에 대해 하루하루 뼈저리게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부분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들은 반드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라는 말과 함께 6개월 안에 돌아왔다. 그 이유는 역시 ’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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