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감독, 인기 웹툰 ‘친애하는 X’ 연출 맡는다.. 첫 드라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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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 짓이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쌍화점’, ‘강남 1970’ 등을 통해 강렬하고 사실적인 연출을 선보여온 영화감독 유하가 인기 웹툰 ‘친애하는 X’를 통해 드라마 연출에 도전한다.

YTN star 취재 결과, 충무로 대표 문인 출신 연출자 유하 감독이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친애하는 X’로 돌아온다.

반지운 작가의 스릴러 웹툰 ‘친애하는 X’는 국내 최고의 여배우 백아진의 몰락과 그 뒤에 숨겨진 그의 두 얼굴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 소시오패스 여배우의 숨겨진 과거를 추적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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