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셋째 날 순항 “푸드트럭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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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는 정유미가 식전 차가 나가기도 전에 미리 준비해 놓은 부각을 세팅했다. 이에 늘 재촉하던 이서진이 뒤바뀐 상황에 당황했다. 이어 박서준이 떡갈비를 구울 숯을 챙기는 모습에 이서진은 “벌써? 너무 빨리 나가는데 음식이?”라며 놀랐다. 이후 최우식과 이서진이 찰떡호흡으로 쉴틈없이 요리들을 서빙했다.

인턴 손님들의 메인 메뉴가 모두 나가고 박서준은 “2팀 다 7시 반인가? 여유있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서진이 “7시 10분인데 메인까지 다 나갔으면 뭐”라고 말하자 최우식은 “저희 이제 진짜 장사해도 될거 같다”라며 자신했다. 이서진은 “너네 셋은 내가 보기에 3일 씩 옮겨 다니면서 푸드트럭을 해도 될거 같다”라며 인정했다.

모든 메인 메뉴가 다 나가고 앓는 소리를 내며 복귀한 최우식에 이서진은 “우식이 지금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라며 안쓰러워했다. 최우식은 “저게 문틀이 너무 작으니까”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리고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서로의 손에 그림을 그리며 여유시간을 즐겼다.

시청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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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체 최고 시청률 찍음

다음주는 설 연휴라 결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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