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최우식, ‘기생충’ 파워..”당신이?”..외국손님들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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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가이드 겸 서버를 맡고 있는 최우식을 알아본 손님들이 이목을 끌었다. 최우식은 지난해 2월 제92회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관왕을 차지한 영화 ‘기생충’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를 외국 손님들이 알아본 것.

먼저, 2일 차 영업 저녁에 영국 손님이 최우식을 알아봤다. 영국 손님은 서빙을 하는 최우식을 알아봤다. 앞서 최우식이 다녀간 후 휴대전화를 이용해 검색을 했다. 이어 그는 음식을 갖고 온 최우식이 설명을 하는 가운데, “당신이 최우식이에요?”라고 물었다. 이어 “제가 살면서 한국 영화를 딱 두 편 봤는데 ‘부산행’, ‘기생충’이었다”면서 “어쩐지 저 사람 어디서 봤는데 싶더라”고 밝혔다. ‘부산행’ ‘기생충’에서 최우식은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영국 손님은 ‘기생충’ 제작사와 같은 건물에서 근무하고 있다면서 “주차장으로 내려가면 기생충이 받은 커다란 상이 있는데, 그게 제가 매일 퇴근할 때 가장 마지막으로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디서 본 얼굴인데 어디서 봤는지 생각이 안 났다”면서 최우식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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