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골든글로브 후보 불발..美 언론 “최대 이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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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타임스는 윤여정의 후보 탈락을 가장 큰 실수라고 지적했다. ET(엔터테인먼트 투나잇)도 윤여정의 후보 탈락을 이변으로 꼽으며 “오스카에선 이 같은 실수가 정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할리우드리포트는 “로튼토마토 26%를 기록한 ‘힐빌리의 노래’ 글렌 클로즈가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며 “글렌 클로즈는 훌륭한 배우지만 그녀는 ‘미나리’ 신스틸러 할머니인 윤여정을 제치고 ‘힐빌리의 노래’로 후보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비록 연기상 부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나리’는 외국어영화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 후보 분류를 두고도 미국 영화인 ‘미나리’가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은 촌극이라고 비판하는 의견도 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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