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김고은, 싹싹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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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재재는 윤여정과의 인터뷰에서 “김고은이 싹싹하지 않아 더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라”고 질문했다. 윤여정과 김고은은 2016년 영화 ‘계춘할망’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윤여정은 “맞다”며 “(김고은이) 나를 처음 보고 어려우니까 다가오질 못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윤여정은 “내가 밥차를 먹기 싫어서 후배가 도시락을 싸준 적이 있다. 내가 도시락을 먹고 있으니까 슬금 슬금 오더라. 이후 함께 대화하다 보니 자연스레 친해졌다”고 덧붙였다.

윤여정은 “그게 자연스러운 거 아니냐”고 웃으며 김고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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