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또 수상”..’미나리’, 美노스 캐롤라이나 협회상 4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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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가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비평가협회상에서 4관왕에 오르며 오스카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영화 ‘미나리'(정이삭 감독)가 5일(현지시각) 발표된 2020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비평가 협회상에서 작품상, 여우조연상(윤여정), 각본상, 노스캐롤라이나와 관련된 영화인을 위한 특별상(조연 배우 윌 패튼)을 수상해 4관왕에 올랐다. 감독상(클로이 자오 감독), 여우주연상(프랜시스 맥도먼드), 각색상, 촬영상을 수상한 ‘노마드랜드’와 함께 최다 부문 수상이다.

또한 ‘미나리’는 같은 날 수상작을 발표한 카프리 헐리우드 어워즈(이탈리아 출신 할리우드 영화인들이 만든 상)에서도 각본상과 음악상을 수상,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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