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X유인나X딘딘 ‘폰클렌징’표 사진정리 서비스, 오늘(9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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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윤종신 유인나 딘딘의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이 오픈한다.

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폰클렌징’은 정리하지 못한 채 쌓여있는 휴대폰 속 수만 장의 사진들을 의뢰인 맞춤형으로 대신 정리해 주는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윤종신 유인나 딘딘이 3주간 신개념 ‘디지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는 콘셉트로, 각양각색 사연을 지닌 스타 의뢰인들의 휴대폰 속 사진첩을 정리해 주고 그에 얽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살펴본 ‘폰클렌징’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사진 정리만으로도 환경 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버리지도 간직하지도 못한 추억과 사진들이 방대하게 쌓여만 가는 상황 속 온라인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가 환경에 심각한 문재를 초래한다는 것이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추억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서비스 ‘폰클렌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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