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김예린, 난임 검사 결과에 오열..하희라 “세 번 유산돼 공감”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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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예린은 아이를 갖는다고 하면 육아 휴직 이런 게 있는 직업이 아니고 프리랜서이다 보니까 경제적인 활동이 스톱이 된다고 보면 된다라며 고민했고, 윤주만은 좋은 것만 생각해라. 우리 닮은 아이가 생긴다고 생각해 봐라라며 설득했다.

이에 김예린은 아이를 낳아도 어디다 기댈 데가 없다라며 털어놨고, 윤주만은 오빠한테 기대라. 하루 한 시간씩만 자고 일하고 아기 보고 다 하겠다. 시간 될 때 가서 검사 한 번 받아보고 그렇게 하자라며 다독였다.

이후 윤주만과 김예린은 산부인과에 방문해 난임 검사를 받았다. 김예린은 검사 직후 통증을 호소했고, 의사는 굉장히 드문 케이스다. 현재 상태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 통증이 있으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던 거 같다라며 진단했다.

의사는 윤주만의 결과에 대해 정자의 수는 1500만 마리 기준에 3000만 마리다. 운동하는 정자가 몇 퍼센트인지 보는 건 68%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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