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god·량현량하 백댄서 활동” 반전 이력 (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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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문석은 남다른 ‘인싸’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다. 끝없이 펼쳐지는 입담과 함께 차원이 다른 친화력을 발산한 그는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가 3천 개 이상”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또한 그는 “옷가게 알바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다”면서, “(말을 하고 싶은데)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거니 행복했다”며 못 말리는 ‘투머치토커’ 기질을 뽐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더해 음문석은 과거 백댄서 출신의 반전 이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역 축제에서 댄스 무대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고 전한 그는 “중3 때 홀로 서울로 상경했다”며, “god·스페이스A·량현량하의 백댄서로 활동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그는 당시 서울로 올라가겠다고 하자 아버지가 “그려”라는 한 마디로 허락했다며 부모님의 쿨한(?) 교육관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음문석은 요즘 빠졌다는 ‘교류문화춤’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아직 댄스 실력이 녹슬지 않았음을 증명해 감탄을 자아냈는데, ‘원조 춤꾼’ 음문석의 빼어난 춤 실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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