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진주’ 김설, 폭풍성장 근황..”고경표, 츤데레 스타일” (근황올림픽)

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이날 ‘근황올림픽’에는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 진주역으로 사랑을 받았던 아역 배우 김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어느덧 11살이 된 김설은 “요즘에 친구들이랑 뛰어놀고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응팔’의 진주로 많이 기억하시고 계신다는 말에 김설은 “5살 때쯤이었다. 다 기억나진 않는데 드문드문 기억이 난다”며 “새벽에 촬영을 해야 돼서 힘들긴 했는데 재밌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고스톱을 치고 있는데 확 엎어버리는 신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