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사람들 비위 맞춰주면 좋은 작품 나오기 힘들어”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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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경력의 방송인인 그는 “무조건적인 소통이 답은 아니다”라며 “내가 뭘 하면 사람들이 그 트렌드를 따라오는 것이지, 내가 그 사람들과 소통해서 그분들 비위에 맞춰주면 좋은 작품 나오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을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게 답이다. 아무리 소통해도 싫어할 사람은 싫어한다. 소통은 고통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스무 살 이경규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에 대해서는 “경규야, 딴따라 하지 마. 더러워서 못 해 먹는다. 차라리 장사해라. 딴따라는 평생 피곤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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