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연예인, 논란 생기면 무조건 가해자…진실 어떻든 변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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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오랜 연예인 생활을 통해 느낀 점을 털어놨다.

이어 이경실은 “사실 우리 같은 유명인은 무조건 양보하고 싸우지 말아야 한다. 가해자가 된다”며 “진실이 어떻든 누가 먼저 입을 열면 그게 진실이 되고, 우리가 말하면 변명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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