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은, 결국 ‘모범택시’ 하차.. “대체 배우 찾는 중”

Picture 1 (1).jpg

결국 ‘굿바이’다.

동료를 왕따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에이프릴 이나은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이나은이 SBS 새 금토극 ‘모범택시’서 하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이나은을 대체할 배우를 찾아 재촬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나은은 ‘모범택시’서 꽤 굵직한 비중의 해커를 맡았다. 풋풋한 느낌의 이전 역할들과 달라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털털하고 프로페셔널해 보이고 싶어 헤어스타일도 과감하게 단발로 싹둑 잘라내는 등 관심을 가졌으나 결국 국민의 하차 요구를 거스를 수 없었다. 여론이 너무 안 좋았다. SBS ‘열린TV 시청자 세상’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나은의 ‘모범택시’ 하차를 요구합니다’는 내용의 글이 약 1000개 이상 연이어 게재됐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