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이 쏘아올린공, 전남친부터 연예계까지 쑥대밭 만들다

이후 삼성화재의 센터 박상하도 학폭을 저지른 사실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감금 폭행 등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지자 처음에는 박상하가 부인해 진실공방으로 들어가나 했다. 하지만 사흘여만에 박상하는 스스로 학폭을 부분인정했고 은퇴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박상하는 이다영과 공개연애를 했던 사이였기에 더욱 구설수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

배구계를 크게 휩쓴 사건 이후 야구계에도 몇몇 선수의 학폭논란이 현재진행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연예계에도 배우, 아이돌 등이 ‘학폭 미투’에 연관돼 매일같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 중이다. dl 논란은 한동안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다영은 SNS를 통해 ‘다 터트릴 것’이라고 했다. 정말로 자신도 터졌고 쌍둥이 언니도 터졌고 배구계도, 연예계도 다 터트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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