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내가 예쁜 건 맞아..남자한텐 인기 없는 스타일”(‘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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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라고 흐뭇해 했고, 이다희는 “정말로 여기 나오는 결혼 안 한 게스트 분들한테 (결혼했으면) 그런 생각이 드냐”고 물었다. 이다희의 말에 김종국 모친은 “저 분이 우리 며느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해 본다”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모벤져스와 이야기를 나누던 이다희를 본 신동엽은 “이다희가 정말 솔직한 편인 게, 자기가 예쁜 걸 스스로 인정을 했다. 그러기 쉽지 않다”고 했고, 이다희는 “예쁜 건 맞는 것 같은데”라며 “제 기준에서 제가 봤을 때 요즘 친구들이 좋아하는 느낌인 것 같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키가 커서 어깨가 넓은 편이다. 살이 조금만 쪄도 확 쪄 보인다”고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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