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송강·차은우도..넷플릭스 타고 한류도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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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를 타고 한류의 새 얼굴들이 속속 탄생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직접적으로 새로운 한류를 체험하기는 어렵지만, 전 세계 넷플릭스 인기 차트와 온라인상에 나타난 현지 시청자의 반응 등으로 입증됐다. 특히 현빈과 박서준으로 대표되는 원조 한류 이외에도, 차은우·이도현·송강 등 젊은 배우들이 인기를 얻고 있어 더욱 뜻 깊다.

차은우는 지난 2018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지난 9월 전 세계 넷플릭스에 업데이트 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국내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알리며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넷플릭스를 타고 이 열기를 해외로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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