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대세? 감개무량한 수식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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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이 날개를 활짝 폈다. 종합편성채널 JTBC ‘18어게인’서 루키로 눈도장을 받더니 동영상 스트리밍서비스(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선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대세’란 수식어가 걸맞았다.

“감개무량하죠. 이렇게까지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예요. 복받은 아이에요. 짧은 시간 안에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곤 전혀 생각도 못했거든요. 연기만 꾸준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실타래가 풀리다보니 이렇게 됏어요. 왜 여기까지 올라온 건지 저도 잘 모르겠고요. 마음가짐 안 변하게끔 노력해야죠.”

이도현은 최근 ‘스포츠경향’과 화상 인터뷰에서 ‘스위트홈’ 속 냉철한 리더 은혁으로 변신한 소감과 작업기, 이응복 PD에 대한 애정 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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