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은퇴 후 첫 고정 예능 ‘뭉쳐야 쏜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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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이 축구 선수 현역 은퇴 후 첫 고정 예능으로 ‘뭉쳐야 쏜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5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동국은 오는 2월 초 론칭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 고정으로 출연한다.

‘뭉쳐야 쏜다’는 ‘뭉쳐야 찬다’ 후속으로 농구팀으로 뭉친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성장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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