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코로나19로 5남매 모두 자퇴 후 홈스쿨링 중..성향 다른 쌍둥이 딸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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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성향이 너무 다른 두 딸 때문에 힘들다”며 쌍둥이 큰딸인 재시는 디자이너 겸 모델이 꿈인데 재아는 운동에만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날 KBS ‘연예대상’ 시상자에 오르기로 한 이동국과 재시는 드레스숍으로 데이트를 갔다. 재시가 “결혼할 때 입어야겠다”며 화려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고르자 이를 본 출연진들은 “서운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동국은 “재시가 뒤도 안 돌아보고 시집갈 것 같긴 하다. 워낙 아이들이 많아서 하나 간다고 해도 표시가 안 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먼일이라 현실 부정 중이다. 근데 언젠가 다가올 날을 상상하긴 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재시, 재아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학교에 다녔는데 지금은 본인의 의지로 홈스쿨링 중”이라고 알렸다.

아울러 “최근 꼬맹이들(설아, 수아, 시안)도 코로나19 때문에 학교를 못 가서 자퇴후 홈 스쿨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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