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처음” ‘지옥’ 유아인→박정민, 베일 벗었다 “韓 독특한 이야기 집대성”

Picture 1.jpg

‘지옥’은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연상호 감독이 스토리 집필을 맡아 현대사회의 불확실성과 부조리한 면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동명 웹툰이 원작. 예고 없이 등장하는 지옥의 사자들을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이 갑작스런 지옥행 선고를 받으며 겪게 되는 초자연적 현상을 그린다.

이 자리에서는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양익준 든 5명의 주요 배우들의 첫 스틸이 공개됐으며, 작품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다른 스틸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유아인은 “죄인이 지옥에 간다는 ‘지옥’이라는 제목과 콘셉트, 서사가 전세계의 시청자가 공감하고 이해할 부분”이라며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거기서부터 시작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즐겨주실 것 같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