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3년 사이 발사이즈 280→255, 발 없어지는 줄”

Picture 1 (1).jpg

배우 이서진(50·사진)이 시간이 지나며 점점 발사이즈가 작아졌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 이서진이 자신의 발사이즈를 260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유미는 의심했지만 이서진은 “대학생 때 275~280 신었는데, 30대에는 270을 신었다. 그리고 50살이 되니까 발이 더 작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윤스테이 멤버들이 믿지 않자 이서진은 “거짓말 아니다. 내 친구 중에도 발 작아진 애들 많다”며 억울해했다.

저작권자 © 로컬 크리에이터 인터넷 뉴스! Popular News 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