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X주지훈 ‘사일런스’, 전격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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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일런스'(가제)는 한치 앞도 구분할 수 없는 짙은 안개 속 붕괴 직전의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이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예기치 못한 위협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지난 2016년 ‘굿바이 싱글’로 흥행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태곤 감독이 연출하고 ‘신과함께’ 시리즈로 260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는 김용화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영화는 공항대교라는 일상 속 익숙한 공간이 한 순간에 걷잡을 수 없는 재난의 현장으로 뒤바뀌는 현실감 넘치는 설정을 바탕으로 실감나는 액션과 고난도 CG를 통해 압도적인 스케일과 신선한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선균과 주지훈을 비롯해 김희원, 문성근, 예수정, 김태우, 박희본, 박주현, 김수안까지 다채로운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빚어낼 연기 시너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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